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부동산
여의도 한양 재건축 맞붙은 현대·포스코, ‘법적 효력’ 거론하며 총력전
지난해 정비사업 수주 1, 2위 업체 격돌…각각 낮은 공사비와 높은 분양수익 차별화 내세워
2024.03.21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산업
피해자들은 “죽어도 안 받는다”는데…포스코는 왜 전범기업 대신 40억을 냈나
합작회사 PNR·지분 1.7% 보유한 일본제철 대신 배상…최정우 회장 임기 완주 노렸나
2023.03.23 · 약 9분 · 여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