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산업
‘공수처 고발까지?’ 윤재승 대웅제약 전 회장 50억 대 민사소송 향방
필리핀 미모사리조트 인수 불발 원인 두고 변호사와 다툼…원고 측 "민사소송과 별개로 공수처 고발"
2021.09.30 · 약 9분 · 김명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