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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노무현 연설비서관이 본 박근혜 3차 담화문 “왕조적 사고 드러나”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은 특히나 사과문에 많은 노력…좋은 글에는 독자가 있다”
2016.12.02 · 약 4분 · 박혜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