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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CEO 뉴페이스
‘복수대표 유지’ 박정림·김성현 KB증권 대표
1963년 동갑내기, WM과 IB의 전문가…KB금융 "검증된 리더십"
2018.12.24 · 약 7분 · 박형민 기자
금융
‘최경환의 대구고’ 고위임원 많은 KB금융 인사 앞두고 긴장감
4대 금융그룹 특정 고교 출신 현직 전무 이상 최다…윤종규 회장 광폭 인사 예고
2016.12.16 · 약 3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