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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진의 계정공유
나는 안 가고 싶지만 구경은 하고 싶은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
26년 톱스타도 쩔쩔 매는 '모녀'라는 그 특별한 관계…가족만 아는 특별한 서사에 '찡한 감정'
2024.06.21 · 약 8분 · 정수진 드라마 애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