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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물 풍선에 확성기 방송으로 맞대응, 장호진 국가안보실장
외무시고시 출신 정통 외교관…"북한이 감내하기 힘든 조치" 표방, 강대강 대치 상황 어떻게 해결할까
2024.06.13 · 약 7분 · 양휴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