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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패피 탐사대⑫
자동차 ‘재활용률 90%’는 근거 부족…‘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 기약 없어
2019년 EPR 입법 시도했지만 무산…지난해 전기차 배터리에 도입 시도하자 기존 폐차 업계가 반발
2023.06.21 · 약 9분 · 전다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