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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70년 동업 막 내리나’ 고려아연-영풍 지분 경쟁 막전막후
최씨 일가 우호지분 늘리자 영풍 장씨 일가 지분 매입 맞대응, 4%p까지 좁히며 분리 가능성 제기
2022.12.22 · 약 5분 · 정동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