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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물류기업 대표 딸, 대마초 밀반입 혐의로 입건
대마초 밀반입·흡연 혐의로 경찰 조사…본인은 혐의 전면 부인했지만 지인 통해 간접 인정
2020.11.19 · 약 2분 · 박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