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금융
더존비즈온은 왜 ‘굳이’ 제주은행 2대 주주가 됐을까
최대주주 신한금융이 경영 주도, 제주 외 지역 성장성도 한계…일각 "추후 인터넷전문은행 재도전" 분석
2025.04.22 · 약 6분 · 박형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