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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배임 수사 중인 KTB, 설립 재단에선 법인카드로 유흥비 펑펑?
아이들과미래재단 관계자 유흥주점서 KTB 법인카드 결제…KTB "수사 중이라 말할 게 없다"
2017.11.22 · 약 3분 · 금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