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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이화경 오리온 부회장, 언니와 상속 분쟁 중인 성북동 주택 매각
이혜경 전 부회장 "어머니 유언장 효력 없어" 상속회복청구 소송…오리온 "알 수 없는 사안"
2019.12.13 · 약 6분 · 차형조 기자
심층기획
단독
양평 오리온 연수원 용도는 주택 ‘이화경 별장’ 피하기 무리수?
양평군 "주택에서 직원 교육은 불법"…오리온 "용도제한 지역이라 변경 못 해 용도에 맞게 사용"
2019.06.22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소비
바람 잘 날 없는 오리온그룹, 다시 부각되는 승계구도
오리온 "당선축하금 사실무근 법적 조치…회장 부부 젊어 경영승계 논할 때 아냐"
2018.03.20 · 약 5분 · 박형민 기자
심층기획
단독
오리온 이화경 재판서 ‘이혜경 1500억 동양 피해자 변제 외 사용’ 의혹 돌출
이혜경 측 "터무니없는 주장"·이화경 측 '침묵'·동양 피해자들 "이혜경 고소"
2017.10.13 · 약 5분 · 장익창 기자
금융
담철곤 오리온 회장, 허위전표 통한 횡령 의혹도 고발돼
집행유예 기간 미술품 횡령 혐의도…오리온 “무고 맞대응 검토”
2017.03.30 · 약 4분 · 장익창 기자
금융
이혜경, 제부 담철곤 횡령 고소에 동생 이화경은 무고 맞고소 검토
동양 피해자들 거센 압박에 구속위기 몰리자 친족 간 법정공방 선택
2017.03.02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정책
동양 피해자들, 이혜경·담철곤 검찰 고발…왜 또?
“담철곤 횡령·불법상속, 이혜경의 은닉재산 아이팩 채권자들에게 돌려달라” 주장
2017.02.15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소비
담철곤 “아이팩 상속 맞다” 시인에도 오리온은 매일 말 바꾸기
이혜경 은닉재산 시인 후 오리온 논란 자초
2016.12.01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심층기획
단독
이혜경 “상속재산 아이팩, 담철곤이 동의 없이 소유”
동양 피해자 “담 회장이 횡령한 재산, 피해자들에게 돌아가야”…오리온 “사실무근, 법적대응”
2016.11.29 · 약 7분 · 장익창 기자
소비
담철곤, 오리온 전직 임원들과 법정공방 휘말린다
2016.08.05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소비
오리온 담철곤·이화경, 직원 281명 분 보수 챙겨
유죄 확정후 등기임원 물러나 회장 부부 보수 확인 길 막혀
2015.01.23 · 약 4분 · 정상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