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사회
‘힐튼 없는 아난티’, 독자 생존 둘러싼 기대와 우려
자사주 100만 주 매입 후 소각, 2024년부터 독자 브랜드 운영…'사법리스크' 등 해결 과제도 적잖아
2023.12.18 · 약 6분 · 전다현 기자
부동산
주가조작 연루에 부동산 부정거래 의혹까지…어수선한 아난티그룹
이중명 전 회장, 라덕연 대표와 법인 2곳 이사진 등재…이만규 대표는 부동산 부정거래 의혹에 소환 조사
2023.05.03 · 약 4분 · 여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