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라이프
인터뷰
“기존 택시에 먼저 혁신할 기회 줘야” 이행열 마카롱택시 대표
카카오 대비 투자금 6% 불과하지만 공급량 대등…1년 만에 대항마로 부상한 비결 들어보니
2020.07.10 · 약 10분 · 박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