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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네이버 찾은 젠슨 황 “AI 모델·클라우드·로봇 함께 간다”
이해진 의장 만나 AI 3축 협력 공식화…'GW급 AI 팩토리·프론티어 모델·로보틱스'
2026.06.08 · 약 7분 · 강은경 기자
산업
현장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 ‘삼소맥 회동’ 풀어놓은 4가지 선물
'고 코리아' 건배부터 HBM칩스 나눔까지…HBM·피지컬 AI·로보틱스 협력 확대 기대
2026.06.05 · 약 8분 · 강은경 기자
노동
경력직 선호 확산에 첫 직장 기회마저 줄어드는 청년 고용시장
청년 고용률 하락 속 취업 경험 없는 청년 실업자 8년 3개월 만에 가장 큰 폭 증가
2026.06.05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산업
네이버 두나무 ‘합병’, 왜 지금인가
AI 파고 속 글로벌 경쟁자 따라잡기 위해 "불가피한 선택" 강조…5년간 10조 투자 "규제 당국과 긴밀 소통"
2025.11.27 · 약 7분 · 강은경 기자
산업
현장
“네카오, 구시대적 지배구조가 자본시장 신뢰 위협” 성토
국회 토론회서 지배구조 개선론 대두…네이버·카카오 이사회가 의장 의중 맞추기 '급급' 지적
2025.09.09 · 약 8분 · 강은경 기자
심층기획
단독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절친’ 윤재승 대웅제약 오너 땅에 상가 신축
지난해 12월 성수동에 지상 3층 규모 상가 건축…지점 설치 후 커피전문점 사업자등록, 최근 영업 개시
2025.04.29 · 약 4분 · 차형조 기자
산업
비즈피플
김범수 카카오 창업주 구속, ‘벤처 신화’ 이대로 끝나나
PC방·한게임·카카오 창업한 자수성가 기업인…총수 공백으로 전략 재편·사법리스크 확대 불가피
2024.07.24 · 약 8분 · 강은경 기자
산업
비즈피플
‘라인 사태’ 위기일까 기회일까, 시험대 놓인 최수연 네이버 대표
글로벌 법무 전문가·젊은 리더로 주목…지분 매각 이후 아시아 사업 재정비도 과제
2024.05.14 · 약 8분 · 강은경 기자
산업
뉴스타파 논란에 네이버 카카오, 국정감사 또 소환되나
"이참에 포털 손보겠다" 여당 의지…국감 시즌 코앞에 두고 악재
2023.09.11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산업
국감장에서 또 고개 숙인 김범수, 카카오 먹통에 플랫폼 정책 기조 전환 앞 뒤
국가 혼란 재발 방지 대책 마련, 공정위 규제 강화·온플법 제정 급물살 예고
2022.10.26 · 약 7분 · 장익창 기자
산업
국감 소환 최태원 SK 회장, ‘카톡 먹통 사태’ 불똥 속사정
데이터센터 운영 SK C&C는 SK(주) 사업부, 오너 최 회장도 공동대표…이번 국감선 화재 관련 논의만 하기로
2022.10.19 · 약 6분 · 여다정 기자
심층기획
재계 50대 총수의 집
④ 부영·중흥·미래에셋·네이버·현백 ‘강남·북으로 부촌에 터’
주소지 공시가격-이중근 252억, 정창선 4억, 박현주 20억, 이해진 34억, 정지선 45억
2022.06.23 · 약 6분 · 유시혁 기자
금융
기술주 고난의 행군 상당 기간 지속될 수밖에 없는 까닭
유동성 파티 종료 긴축 기조에 취약성 노출, 기술적 반등에 그칠 듯
2022.06.03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산업
‘골목상권 침해 논란’ 카카오와 네이버,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가
2013년 논란 경험 후 '투자'로 전략 바꾼 네이버…'직접 진출' 카카오는 국감 타깃 가능성
2021.09.23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정책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 대선 앞두고 ‘국감주의보’ 내린 기업들
"불필요한 논란 최소화해야" 네이버·카카오와 가계부채 관련 기관들 '타깃' 될 듯
2021.09.13 · 약 4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부동산
집값레이더
나인원한남, 분양 3개월 만에 31억 오른 72.8억 원에 매매
62평형 41억 8000만 원에 3월 분양…전세권 설정액만도 50억 원
2021.08.03 · 약 3분 · 차형조 기자
산업
비즈 업&다운
적자 극복 묘수 찾는 ‘신세계’ vs 반전 노리는 ‘롯데’
이커머스 후발 주자 '롯데온', 혁신 없는 보수적 전략으로 시장 뒤집기 가능할까
2021.02.09 · 약 7분 · 박해나 기자
부동산
‘NHN 2대 주주’ 이준호 회장 개인회사, 삼성동 상가 두 동 매입
단기 매매차익, 개발 이익 거두긴 어려워…NHN "최대주주 운영 회사라 답변 어려워"
2021.01.27 · 약 7분 · 차형조 기자
심층기획
단독
김범수 카카오 의장, 147억 분당 초호화 주택 최초 공개
지하 2층~지상 2층 규모로 1200평 넘어…개별주택공시가 서울 제외 전국 최고
2020.03.26 · 약 7분 · 유시혁 기자
부동산
라인·야후재팬 ‘세기의 통합’ 구글·바이두와 3강 체제 구축할까
미국 GAFA-중국 BATH '양강체제' 균열…네이버·손정의 모두 글로벌 진출 가능
2019.11.15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