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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7개사 3년 ‘자사주 소각’ 살펴보니…신한·KB 1조 원 ‘태웠다’
BNK·JB금융은 500억 미만, DGB금융은 '0원' 유일…"일회성보단 꾸준히 해야 효과적"
2024.07.03 · 약 6분 · 심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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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주총, 국민연금 반대한 ‘이사 보수 한도’ 무사 통과
사전 전자투표로 의결 정족수 넘어 현장 투표 안 해…주주들 '주주 환원 정책' 제고 요청
2021.03.19 · 약 6분 · 차형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