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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중생 폭행사건 부실수사 논란에 미담 가로채기까지…곤혹스런 부산경찰
치매노인 도운 시민 선행을 경찰 미담으로 홍보해 거센 비난…페북 업데이트 안 되고 전화도 안 받아
2017.09.08 · 약 5분 · 여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