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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제약 오너 2세 이선영, ‘편법 지원 논란’ 광고대행사 대표 취임
명인제약 지원으로 성장한 메디커뮤니케이션, 논란 후 거래 줄어 광고 매출 급감
2025.03.10 · 약 4분 · 박형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