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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게임 속 반복되는 성적 대상화, 심의 간소화 움직임에 ‘찬물’
여성단체 "연령 상향 조정만으로 해결 안 돼"…서브컬쳐 변명 대신 개발사가 사회 분위기 반영해야
2020.10.08 · 약 7분 · 김보현 기자
산업
여성 몸이 ‘선정성’ 상징? 넷플릭스 시청자들 뿔났다
'선정성' 등급 아이콘에만 여성 신체 모습 사용…넷플릭스 "영등위서 부여" 영등위 "개선 논의 중"
2020.01.30 · 약 4분 · 김보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