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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고의 은폐는 없다” 이웅열 코오롱 회장 ‘인보사 사태’ 2심 무죄
"불투명성 존재하지만 형사 책임 묻는 건 별개"…대법원 계류 중인 식약처 행정소송 '남은 변수'
2026.02.05 · 약 4분 · 최영찬 기자
심층기획
단독
코오롱 계열사들, 이웅열 명예회장 땅에 건물 신축 “그룹 역사관 용도”
지상권 설정 계약 맺고 연간 1400만 원에 50년 사용, 건물 용도는 '전시장'…현재 인테리어 공사
2025.05.23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산업
비즈피플
‘절치부심’ 허영인 SPC그룹 회장, 글로벌 전략 재개하나
5개월 수감생활 마치고 보석 석방…2030년까지 해외 사업 비중 50% 확대 목표
2024.09.17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심층기획
대기업 총수 자택 공시가격⑤
‘황제 비밀정원’ 앞집 이웅열, 서래마을 40년 거주 윤세영
코오롱 이웅열 성북동 단독주택, 인보사 사태로 가압류...에코프로 이동채, 주민등록 주소지는 청주 공장
2024.06.28 · 약 10분 · 유시혁 기자
심층기획
단독
코오롱 오너 일가 소유 족자섬, ‘철새 천국’으로 방치된 사연
이동찬 전 회장 매입 후 이웅열 명예회장이 상속, 현재 관리 안 된 채 '농지법 위반' 상태…코오롱 "사생활"
2024.04.04 · 약 6분 · 유시혁 기자·전다현 기자
사회
상폐 면한 신라젠-코오롱티슈진, 거래 재개 계기로 위기 극복 가능할까
펙사벡-인보사 여전한 임상 진행, 법적 공방 등 미해결 과제도 산적
2022.11.04 · 약 8분 · 장익창 기자
심층기획
재계 50대 총수의 집
⑦ 넥슨·DB·태영·코오롱·OCI ‘수십 년 한 집에 머물러’
유정현 NXC 감사 현 거주지 파악 안돼…주소지 공시가격-김준기 107억, 윤세영 55억, 이웅열 66억, 이우현 55억
2022.07.15 · 약 7분 · 유시혁 기자
심층기획
단독
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 투약 49세 남성, 급성 백혈병으로 사망
평소 지병 없고 암 유발 가능성으로 높은 스트레스…약속한 장기추적조사에도 의문 부호
2020.06.30 · 약 5분 · 김명선 기자
산업
풍수@재벌
두산 박정원 자택, 빼어난 명당이나 건물 형세 아쉬워
꿩이 매를 피해 둥지를 틀고 개가 보호해주는 '삼수부동격 복지혈' …한 울타리 안 두 건물 갈등·분란 야기
2020.06.16 · 약 5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산업
풍수@재벌
성북동​ 능선 위 이웅열 코오롱 회장 자택 ‘바람’ 잦을밖에
70년대 정치인, 80년대 재벌 모여 부촌 이룬 성북동…서쪽은 명예운, 동쪽은 재운
2020.04.03 · 약 6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산업
풍수@재벌
조현준·이웅열·노소영·정몽준·신동빈 거주하는 평창동
명당이나 지기 강해 기운을 다스리지 못하면 불운…기업인엔 좋으나 정치인엔 부적합
2020.03.19 · 약 5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산업
재벌 오너는 전문경영인보다 얼마나 더 받았을까
2018년 보수 합계액 3.4배 많아…최다계열사 롯데 신동빈, 최대액 CJ 이재현, 최대격차 하이트진로 박문덕
2020.03.16 · 약 4분 · 박호민 기자
사회
‘인보사 후폭풍’ 이웅열 성북동 저택에 가압류 덕지덕지
법원, 코오롱생명과학 소액주주들이 청구한 가압류 잇따라 인용…코오롱 "아는 바 없다"
2019.09.11 · 약 3분 · 유시혁 기자
산업
30대재벌, 그‘집’이 알고싶다 ④ 하림·교보·금호·코오롱·OCI·카카오·HDC·KCC·SM·중흥
김홍국·우오현 사무실이 주소지, 박세창 한남더힐 구광모 옆동, 이웅열 18년째 성북동 거주
2019.07.26 · 약 15분 · 유시혁 기자
라이프
핫 CEO
절체절명 ‘인보사맨’ 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
개발부터 상업화까지 7년간 도맡아…코오롱 "사용 세포 일관성 확인해 재검증 받을 것"
2019.04.04 · 약 7분 · 김명선 기자
금융
왜죠?
최근 ‘차명주식’ 줄줄이 적발 까닭
회계 투명성 강화에 보유 및 유지 어려워져…솜방망이 처벌 비판도
2019.02.20 · 약 6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산업
핫 CEO
전격 퇴임 이웅열 코오롱 회장 ‘진심과 외압 사이’
감동의 퇴임사 뒤 검찰 조사에 이명박 정부 관련설 등 시끌…코오롱 "전 정부 특혜 없어"
2018.12.05 · 약 7분 · 유시혁 기자
산업
남북관계 급물살 ‘대북사업 대명사’ 현대그룹 회장님 근황은?
"대북사업 흔들림 없다"던 현정은 회장 '잘 안 보여'…공식 거주지 '공사중'
2018.03.26 · 약 4분 · 박형민 기자
금융
신동국·이웅열·SPC 삼부자 100대 주식부호 입성
2015.10.19 · 약 2분 · 김윤지 기자
산업
김승연, 경영 복귀작 ‘골프장’ 경영권 강화
2015.05.13 · 약 1분 · 최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