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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예견됐던 문제 다 현실로…예술인 고용보험, 여전히 ‘그림의 떡’인 이유
월소득 50만 원 기준에 49만 원 페이, 쪼개기 계약 등장…시행 3년, 예술계 "개선할 때 됐다"
2023.09.30 · 약 8분 · 강은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