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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태광 이호진, 선친 ‘차명유산’ 소송서 누나에 153억 원 승소
차명채권 안 돌려준 누나에 손해배상 청구…배상 금액은 1심 400억 원보다 줄어
2025.01.15 · 약 4분 · 차형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