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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 회장, 출산장려금 1억 ‘기부왕’ 뒤엔 또 다른 해석도…
1983년 창업해 22위 그룹으로 키워, 사실상 1인 지배 체제…최근 실적 부진·후계 승계 과제
2024.05.14 · 약 10분 · 양휴창 기자
정책
신임 경찰청장에 감신명 서울지방청장 내정
2014.08.06 · 약 1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