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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가게’ 갈등으로 청량리역 버스정류장 가로막은 80m 울타리
노점 대신 도입했지만 상가 사유지서 갈등 커져…서울시 "최선 방안, 협의해나갈 것"
2021.07.15 · 약 8분 · 강은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