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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토 드 뮤지끄
다시 만나고픈 ‘무키무키만만수’ 그리고 르봉초초
음악이기보다는 하나의 거대한 에너지…1집 발매 후 홀연히 해체 아쉬움
2019.04.01 · 약 5분 · 이덕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