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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CEO 라이벌 열전
‘농·어민 자금줄’ 농협은행 이대훈 vs 수협은행 이동빈
대표 특수은행 수장 맡은 1960년생 동갑내기…베트남·아프리카 진출 눈길
2018.06.22 · 약 9분 · 박형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