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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이용한 원익 회장, 가족회사 호라이즌에 지분 매각 ‘승계 본격 시동’
증여세 한 푼 안 내고 세 자녀에 그룹 지배력 안겨…현재 2세 모두 계열사 임원 재직
2024.08.22 · 약 3분 · 정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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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프리즘
이규엽 한국대성자산운용 대표 “사드 보복, 중국 투자 기회”
중국 증시 부동산 거품 논란 속 투자자에게 시장 매력 여전
2017.09.07 · 약 6분 · 구경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