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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투’ 불똥 맞은 ‘착한 기업’ 마리몬드, 5% 기부도 논란
대표이사 부친 성추행 가해자 지목…"매출 대비 5%, 영업이익의 50% 이상 기부"
2018.03.06 · 약 6분 · 김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