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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환 명예회장이 손주들에 증여한 부지, 대웅개발이 230억에 매입 논란
윤영환 대웅 명예회장이 미성년 손주들에게 증여 후 땅값 5배 이상 올라…'오너 배 불리기' 위해 회삿돈 유용 의혹
2022.02.15 · 약 4분 · 유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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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환 대웅제약 창업자, 미성년손주들에 그룹사 부지 3만평 증여 논란
8명 증여 후 14년간 지주사·계열사에서 임대료 받아…대웅제약 "임대료 내는 게 당연"
2021.03.12 · 약 4분 · 유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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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대웅제약 가족타운·사원기숙사, 범현대가 3세가 주주인 회사에 매각
윤영환 명예회장 일가 자택 등 1208억에 팔아 시세차익 수백억 추정…매입 회사는 정대선 현대BS&C 사장이 2대주주
2021.01.28 · 약 6분 · 유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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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2세 윤재훈 회장 삼성동 단독주택, 대웅개발 90억에 매수
오너 일가 '가족타운' 일반인 구입 사실상 불가능…대웅 "윤재훈, 대웅제약과 무관한 인물"
2020.04.21 · 약 6분 · 유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