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심층기획
단독
윤세영 태영 회장 차녀 윤재연, 워크아웃 뒤 침묵 벗어나 새 법인 설립
지난해 5월 블루원 대표 사임, 9월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원온' 설립…태영그룹 "자세한 내용 몰라"
2025.01.08 · 약 4분 · 박형민 기자
금융
‘워크아웃 청신호’ 채권단 마음 돌린 태영그룹 지주사·SBS 지분 가치는?
계열사 추가 활용, 필요 시 지주사·SBS 지분 담보 약속…사재 1038억 원 포함 2243억 원 추산
2024.01.10 · 약 8분 · 차형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