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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안 받겠다” 원펜타스 조합장 58억 원 성과급 무산 수순
'개발이익의 1%' 지급 결의 이후 조합 안팎서 비판 일자 "일체 받지 않겠다" 각서 제출 약속
2024.08.05 · 약 4분 · 차형조 기자
부동산
경기 불황 여파 5대 상장 건설사 대표이사 연봉 ‘36% 감소’
전년 대비 평균 36%, 약 50억 원 감소…허창수 GS건설 회장 6년째 보수 1위 유지
2024.04.02 · 약 5분 · 차형조 기자
부동산
여의도 한양 재건축 맞붙은 현대·포스코, ‘법적 효력’ 거론하며 총력전
지난해 정비사업 수주 1, 2위 업체 격돌…각각 낮은 공사비와 높은 분양수익 차별화 내세워
2024.03.21 · 약 5분 · 차형조 기자
부동산
영업이익 줄었는데…GS건설 회장, 성과급 늘려 5년째 건설사 보수 1위
연봉의 150%에서 200%로 지급한도 늘린 뒤 160% 수령, 총 보수 61억 넘어
2023.03.24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산업
HDC·삼성·현대·대우·GS·롯데·금강·태영…건설 CEO들 국감에 호출된 이유
전년 대비 상반기 사망자 증가…내년 1월 중재재해처벌법 시행 앞두고 업계 긴장감 고조
2021.09.24 · 약 6분 · 강은경 기자
금융
현장
“수주잔고 살아나” 실적 감소에도 배당 동결한 현대건설 주총
순익 30% 감소했지만, 도시정비사업 수주 사상 최대…여성 최초 사외이사로 조혜경 한성대 교수
2021.03.25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산업
핫 CEO
정비사업 최대 실적 주도, 윤영준 현대건설 신임 대표
33년간 건설 현장 누빈 '현장통'…해외 실적 부진, 신사업 안착 등 과제
2020.12.22 · 약 6분 · 차형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