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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오너 2세 구수진 가족회사 ‘민스홀딩스’, 돌연 해산한 까닭
구수진 일가 지분 100% 보유한 컨설팅 회사…지난해까지 투자 이어오다 올 3월 해산 후 청산 진행
2024.08.06 · 약 3분 · 정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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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됐는데 아직도 ‘중견’처럼…대방건설, 내부거래 빨간불 켜진 까닭
오너 일가 영향력 막대…계열사 대여금 빌려주고 이자수입만 매년 수백억 거둬
2022.06.14 · 약 6분 · 강은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