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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 리포트
‘물의 연예인 자숙 언제까지?’ 기준과 제도가 필요하다
동료, 제작진, 방송사, 기획사까지 피해…극단적 폭로보다 당사자 조정 먼저, 민관 단체 필요
2025.12.24 · 약 6분 · 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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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진의 계정공유
더 유쾌하고 발칙하게 돌아온 ‘마녀사냥’
기존 고정된 성별과 연령 차이 극복…법정 제재 없는 OTT플랫폼 특성 그대로
2022.08.31 · 약 6분 · 정수진 드라마 애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