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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 배달앱 ‘제로배달 유니온’을 향한 기대와 우려
가맹점엔 낮은 수수료, 소비자엔 할인 혜택…중소 배달앱끼리 내부 경쟁 우려도
2020.08.20 · 약 5분 · 박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