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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임·횡령 혐의로 구속된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지난해 10월 회사 압수수색, 피해액 1000억 원 추정…SK네트웍스 "경영 환경 어려운데 당혹"
2021.02.19 · 약 6분 · 정동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