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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SM그룹 2세 우지영, 개인회사명 ‘에스엠홀딩스’로 변경 ‘우연이라기엔…“
에이치앤이앤씨 자회사 태초홀딩스, 주소도 그룹 지주사격 삼라와 같아…SM그룹 "지주회사 전환 논의 없어"
2024.09.12 · 약 5분 · 차형조 기자
산업
SM그룹 후계, 우오현 회장 외아들 우기원으로 굳어지나
'하이패스 1위' SM하이플러스 대표로 1월 취임…그룹 해운부문 총괄에 2세 중 유일하게 지주사 지분도 보유
2024.02.01 · 약 3분 · 정동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