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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개체수 감소에 초점 맞춘 길고양이 중성화 개정안, ‘동물권’은 어디에
2kg 미만, 임신·수유묘 중성화 허용 논란 "의학적으로 위험"…"캣맘 중심 시스템 마련" 목소리
2021.08.26 · 약 9분 · 김명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