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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폐지 수순 들어가나’ 게임물관리위원회 내부 분위기 ‘뒤숭숭’
대통령 공약 따라 등급 분류 민간에 이양, 사후관리 중심 조직 개편…게임위 "고용 안정 위해 최선 다할 것"
2025.07.30 · 약 5분 · 김민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