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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모두가 당황” 타다 ‘1만 양차설’ 발표 후 거센 후폭풍
'2020년까지 1만 대 확대'에 택시업계·국토부 맹비난…타다 "방향성 제시한 것뿐"
2019.10.11 · 약 5분 · 박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