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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결단만 남았다” 부영주택, 한남근린공원 분쟁서 최종 패소
대법원, 공원 사업 실시계획 인가 무효 소송 27일 기각…수용 보상비 4600억 원 부담해야 공원 조성 가능
2025.03.29 · 약 5분 · 차형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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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채 전 에코프로비엠 회장 ‘집행유예 전략’이 독 됐다
검찰 수사 때부터 혐의 인정 "다툴 여지 적었다"…2차전지 열풍도 도움 안 돼
2023.08.21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