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심층기획
단독
‘남매의 난’ 패배해 아워홈 떠난 구지은, 캘리스코 사내이사 복귀
경영권 분쟁 최종 패배 후 6월 17일 아워홈 대표이사 내려놓은 구 전 부회장…두 달 만에 캘리스코 복귀
2024.08.27 · 약 3분 · 정동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