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로그인
내 스크랩
홈
심층기획
산업
금융
부동산
정책
노동
소비
자동차
사회
환경
지역
라이프
UPDATE 2026년 7월 7일
인물
양희은
관련기사 2건
라이프
관계의 기술
“친한 사람은 자주 보지 않는다” 양희은식 선선한 인간관계
서로의 거리를 인정할 때 좋은 관계 오랫동안 유지…제대로 상대 이해하려면 적당한 거리감 필요
2023.09.25 · 약 5분 · 김수연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라이프
라떼부장에 고함
‘그러라 그래’, 남 신경 쓰지 않는 양희은식 위로 화법
타인의 시선은 접어두고 힘들게 살아온 나를 위로하는 '단 한마디'
2021.06.14 · 약 4분 · 김수연 대중문화 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