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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재벌
성북동​ 능선 위 이웅열 코오롱 회장 자택 ‘바람’ 잦을밖에
70년대 정치인, 80년대 재벌 모여 부촌 이룬 성북동…서쪽은 명예운, 동쪽은 재운
2020.04.03 · 약 6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