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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메디톡스 판정승’ 미국 ITC, 대웅 나보타 21개월 수입금지 판결
'영업비밀은 아냐' 10년에서 21개월로 기간 감소…대웅제약 "즉각 가처분 신청·항소할 것"
2020.12.17 · 약 7분 · 김명선 기자
산업
‘현대판 문익점’ 논란, 끝 모르는 메디톡스 vs 대웅제약 보톡스 전쟁
메디톡스 "대웅제약이 균주 훔쳤다"…대웅제약 "메디톡스는 밀반입 의혹 균주"
2018.01.28 · 약 6분 · 장익창 기자
사회
해 넘긴 ‘보톡스’ 균주 출처 논란, 결판 시나리오 셋
업계 1위 메디톡스가 2위 대웅제약에 출처 공개 요구 TV 광고까지…대웅 ‘일축’
2017.01.31 · 약 7분 · 봉성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