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심층기획
단독
‘아워홈 남매 분쟁’에서 패한 구본성, 아내·아들까지 사내이사 물러났다
구지은 부회장에게 졌지만, 구본성·아내·아들 임기 채우고 이사직 내려놔
2023.12.28 · 약 3분 · 정동민 기자
사회
구지은 체제 굳히는 아워홈, 구본성 일가 회사 ‘보담’과의 관계는?
공장 부지와 건물 빌린 대가로 매년 10억 넘는 임대료 지불…아워홈 "계약 종료 고려 안 해"
2022.10.03 · 약 3분 · 정동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