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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타운에 밀려난 번동 LH주택 입주자들…결국 우이동 임대주택으로
'세입자 보호책 미비' 이미 예견…"아예 떠난 세입자도 있어, 서울시와 구청은 별도 안내 없다"
2023.03.15 · 약 8분 · 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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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카카오·한투 출신 ‘절묘한 균형’
올 첫 인사 '한투 출신 겸직 그룹장' 탄생…카뱅 "특정 주주사 출신 고려 안 해"
2021.01.14 · 약 5분 · 박호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