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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농심 신상열 사내이사 선임 추진…승계보다 미래사업 성과에 관심
라면·스낵 매출 비중 67.4%…해외 확대·신사업 다변화 과제 맡을지 주목
2026.03.20 · 약 3분 · 우종국 기자
산업
‘경영 시험대’ 오른 농심 오너 3세 신상열 부사장, 성과 입증할까
펫푸드·스마트팜 성과 부재 속 경영 전면 배치…농심 "신사업 성과 장기적 기대"
2025.12.05 · 약 7분 · 박해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