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산업
롯데 계열사 사장단 “신동빈 지지” 선언
최근 반롯데 정서 확산 기업가치 훼손 우려
2015.08.04 · 약 3분 · 장익창 기자
사회
화해 더 멀어진 롯데家, 루비콘 강 건넜나
지배구조 핵심 일본롯데 주총 소집 안내장 주주에 발송
2015.08.04 · 약 3분 · 김정현 기자
산업
귀국 신동빈 “해임지시서 무효, 롯데 분쟁 국민께 죄송”
2015.08.03 · 약 1분 · 김정현 기자
산업
롯데 신동빈, 4년간 중국·홍콩에서 1조 손실
주주총회서 중대한 변수 작용…롯데 “적자 3200억원 불과”
2015.08.03 · 약 4분 · 이동훈 기자
산업
롯데오너일가 ‘동주 지지?’…주총 ‘동빈’ 우세
신격호 동생, 신동주 지지 우회적 표현
2015.08.01 · 약 2분 · 이동훈 기자
사회
롯데家 제삿날, ‘왕자의 난’ 중대 분수령될까
신동빈 불참 확실시, 가족회의 결과 주목
2015.07.31 · 약 2분 · 장익창 기자
산업
신동주 “아버지 서명 해임지서” 공개 vs 신동빈 “적법 아냐”
2015.07.31 · 약 2분 · 김정현 기자
사회
왕자의 난 새국면…형제 일본롯데 주총대결로
동빈 "과반 지분 확보" vs 동주 "3분의 2 지지"…아버지 선택은
2015.07.30 · 약 3분 · 장익창 기자
산업
롯데 ‘왕자의 난’…신동빈, 부친 신격호 해임
사실상 신동빈 원톱체제 확고부동
2015.07.29 · 약 2분 · 이동훈 기자
산업
한일 롯데 신동빈 품으로
2015.07.17 · 약 1분 · 김정현 기자
사회
신동주, 신격호 사람 쓰쿠다와 경영 대립
니혼게이자이, 아버지 결국 전문경영인 지지
2015.01.12 · 약 1분 · 조인영 기자
사회
신격호 눈밖, 신동주 롯데 후계구도 퇴출
2015.01.10 · 약 3분 · 이유민 기자
사회
일본 롯데 날개 꺾인 신동주, 신격호 문책 탓
핵심 계열사 임원 전격 해임, 해석 분분
2015.01.07 · 약 3분 · 김영덕 기자
산업
신격호·이수영 회장 등 자산가 20명, 거액 외화 밀반입 혐의
2014.09.22 · 약 1분 · 문홍식 기자
산업
신동빈 회장, 롯데리아 등기이사 사임
2014.06.10 · 약 1분 · 장익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