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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배달앱이 배민과 싸우는 법’ 송효찬 허니비즈 COO
중소앱 '띵동' 2% 수수료와 지역화폐 결제 시스템으로 차별화 "연내 1% 이상 점유율 확보 목표"
2020.08.27 · 약 8분 · 박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