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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진 전 태광 회장 또다시 사법 리스크 직면…사면한 법무부도 ‘난감’
경영 복귀 앞두고 횡령·배임 혐의 압수수색…사면 심사한 법무부 차관과 태광 '관계'도 도마에
2023.10.26 · 약 5분 · 강은경 기자